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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전문업체 엡손은 20일 슈퍼GT 경주차 도색 컬러 디자인 공모 수상작을 발표했다.
심사에 직접 나선 일본의 카레이싱 영웅 나카지마는 흰색과 푸른색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여성스런 섬세한 디자인 느낌이 보는 이로 하여금 시원한 기분을 전달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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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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