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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엄친딸' SBS ESPN 신아영 아나운서가 첫 앵커 변신에서 우아한 몸매라인을 뽐냈다.
특히 몸에 딱 붙는 의상 밖으로 드러난 우월한 몸매라인과 각선미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한다.
한편 해당 방송에서는 신아영 아나운서가 9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2 K-리그 클래식'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 시축자로 나선 모습, 제52대 대한축구협회장으로 선임된 정몽규 회장을 만나 인터뷰하는 영상 등이 방송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