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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8~19일 전남영암 슈퍼GT 한국경기의 특별한 관람 티켓이 화제다.
패독워크 티켓 소지자는 선수들만의 전용 공간인 패독 공간에 출입이 가능하다.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인기 있는 패독워크 티켓은 일반관람객은 볼 수 없는 선수들의 준비 상황과 각 팀들의 작업 장면을 볼 수 있으며, 공식적인 이벤트를 통해 진행되는 선수 싸인 및 사진촬영의 기회를 단독으로 얻을 수 있다.
2013 슈퍼GT 올스타 한국 대회를 준비하는 대회관계자는 "슈퍼GT는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유명하다. 그 대표적인 예로 서킷 티켓을 들 수 있다. 다양한 서킷 티켓을 통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모터스포츠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멋진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올해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2013 슈퍼GT 올스타 대회는 다가오는 5월 18, 19일 2일 동안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리며, 현장 관람 티켓은 옥션티켓(ticket.auction.co.kr)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슈퍼GT코리아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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