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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피겨여왕' 김연아가 이탈리아 매체가 뽑은 올해의 뉴스 주인공이 됐다.
김연아는 지난 시즌 2년 만에 복귀한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합계 218.31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올시즌 처음 뛴 지난 달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에서도 두 달 간의 부상 공백을 딛고 200점을 넘기며(204.49점) 성공적인 무대를 펼쳤고, 내년 2월 열리는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대회 2연패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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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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