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배구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 김지한이 삼성화재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장충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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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배구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 김지한이 삼성화재 블로킹을 앞에 두고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장충동=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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