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공서영 아나, 맥심지 촬영 직찍 ‘유니폼 여신’ 등극

최종수정 2013-06-26 14:34
공서영
공서영 아나운서/사진=맥심 코리아 영상 캡처

'야구 여신' 공서영 XTM 아나운서의 무보정 화보 촬영 영상이 공개됐다.

남성지 '맥심(MAXIM)' 코리아는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서영 아나운서가 모델로 나선 7월호 표지 촬영 현장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공서영 아나운서는 두산 베어스, 기아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단의 유니폼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튜브톱 초미니부터 V라인으로 파인 타이트한 유니폼, 헐렁한 상의에 핫팬츠를 매치하는 등 4가지 버전의 표지 촬영을 통해 각각의 개성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촬영 내내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을 보인 공서영 아나운서는 잠시 쉬는 시간 두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는 장면이 포착된 순간에도 화보를 찍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완벽한 미모를 과시했다.

공서영 아나운서의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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