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22일 오전 괌에 위치한 레오팔레스리조트에서 2016년 스프링캠프 훈련을 했다.
처음으로 훈련에 합류한 삼성의 새 외국인 투수 콜린(왼쪽)과 앨런이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삼성은 괌에 위치한 레오팔레스리조트에서 체력 위주의 훈련을 한 뒤 2월 2일 일시 귀국하고 2월 4일 오키나와로 2차 전훈을 떠날 계획이다.
괌=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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