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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조원우 감독이 개막전서 첫 승을 신고했다.
조원우 감독은 "팀원 모두가 승리에 대한 의지가 강했다. 개인적으로 뜻깊은 1승이지만 단지 144경기 중 1승일 뿐이다. 다시 내일 경기를 준비하며 차분히 시즌을 운영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척돔=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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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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