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1차 도핑테스트에서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
KBO는 4일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가 4월 실시한 1차 도핑테스트에서 대상 선수 전원이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도핑테스트는 KADA가 구단별 3명씩 총 30명에 대해 실시했다. 이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도핑컨트롤센터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KBO리그 1차 도핑테스트에서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
KBO는 4일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가 4월 실시한 1차 도핑테스트에서 대상 선수 전원이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도핑테스트는 KADA가 구단별 3명씩 총 30명에 대해 실시했다. 이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도핑컨트롤센터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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