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4번타자 히메네스가 시즌 18호 아치를 그렸다.
히메네스는 24일 잠실에서 열린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2-6으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나가 좌중간 솔로포를 터뜨렸다. 넥센 김택형을 상대로 볼카운트 2B에서 3구째 148㎞짜리 가운데 직구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살짝 넘겼다.
히메네스가 홈런을 친 것은 지난 12일 한화전 이후 12일만이다. 시즌 18호 홈런.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LG 4번타자 히메네스가 시즌 18호 아치를 그렸다.
히메네스는 24일 잠실에서 열린 넥센과의 홈경기에서 2-6으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나가 좌중간 솔로포를 터뜨렸다. 넥센 김택형을 상대로 볼카운트 2B에서 3구째 148㎞짜리 가운데 직구를 잡아당겨 좌중간 담장을 살짝 넘겼다.
히메네스가 홈런을 친 것은 지난 12일 한화전 이후 12일만이다. 시즌 18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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