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양팀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던 1일 잠실구장에는 낮부터 굵은 장맛비가 내려 경기를 치를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양팀의 경기는 오후 4시40분 일찌감치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 된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양팀의 경기가 열릴 예정이던 1일 잠실구장에는 낮부터 굵은 장맛비가 내려 경기를 치를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양팀의 경기는 오후 4시40분 일찌감치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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