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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 어깨 통증으로 치료와 재활을 병행하고 있는 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복귀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지난해 무릎 수술 여파로 한 달 늦게 빅리그에 합류한 강정호는 올해 77경기에 나와 타율 2할4푼2리(235타수 57안타) 14홈런 41타점을 기록 중이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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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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