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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브렛 필이 31일 SK 와이번스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득점찬스에서 중심타자 역할을 해주지 못한 것도 있지만, 수비면에서 아쉬운 플레이가 적지 않았다. 필은 이번 시즌 106경기에 출전해 12개의 실책을 기록했다.
광주=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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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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