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트윈스 오지환(26)이 데뷔 첫 20홈런에 성큼 다가섰다.
오지환은 올해가 '홈런 커리어 하이'다. 지난 2010년 13홈런을 기록한 것이 최고 기록. 지난해 11홈런에 그쳤지만 올 시즌은 18개까지 숫자를 늘렸다. 이제 데뷔 첫 20홈런에 도전한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