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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오지환(26)이 생애 두번째 연타석 홈런을 터트렸다.
이날로 오지환은 시즌 18호, 19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미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은 깼고, 데뷔 첫 20홈런까지 1개 남았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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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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