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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인절스 최지만(25)이 4경기만에 대타로 교체 출전했지만 무안타에 그쳤다.
한편 이날 에인절스가 오클랜드를 상대로 8대1 완승을 거뒀다. 선발 리키 놀라스코가 8이닝 1실점(비자책) 호투를 펼쳤고, 제프리 마르테는 만루 홈런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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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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