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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코치 고문으로 초빙됐다.
오 사다하루(왕정치) 소프트뱅크 회장이 직접 김 전 감독을 초청했다. 김 전 감독은 오는 2월 소프트뱅크의 일본 미야자키 캠프에서 팁에 합류할 예정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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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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