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외야수 랜달 그리척을 영입했다.
세인트루이스는 대신 투수 2명을 얻었다. 리온은 지난해 65경기 3승11홀드 평균자책점 2.56을 기록한 수준급 불펜이다. 그린은 빅리그 경험이 없는 유망주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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