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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오재일, 시즌 3호 투런포 '쾅'

입력

2018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오재일이 9회초 2사 3루에서 좌월 투런 홈런을 치고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4.03/
2018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오재일이 9회초 2사 3루에서 좌월 투런 홈런을 치고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4.03/

두산 베어스의 오재일이 LG 트윈스전에서 투런포를 터뜨렸다.

오재일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2-2 동점이던 8회말 2사 3루에서 LG 구원투수 진해수가 던진 3구째 138㎞ 직구를 그대로 걷어올려 비거리 115m의 우월 투런포를 터뜨렸다. 지난달 24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개막전, 1일 KT전에 이은 시즌 3호포다.

2-1로 앞서던 8회초 LG에게 동점을 허용했던 두산은 9회초 현재 4-2로 앞서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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