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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마이클 초이스가 4번 자리에서 홈런을 치며 타격감을 과시했다.
이로써 초이스는 전날 고척 NC 다이노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날렸다. 초이스는 지난 18일 고척 NC전부터 4번 타자로 이동해 맹위를 떨치고 있다.
대전=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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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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