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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박민우가 결국 2군으로 갔다.
NC는 박민우를 대신 오영수를 콜업했다. 올해 신인 2차드래프트 2라운드 19순위로 NC유니폼을 입은 오영수가 강백호, 양창섭, 곽빈 등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인대열에 합류할지 지켜볼 일이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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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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