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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이종욱까지 수술을 결정했다.
덧붙여 "2~3일 내 바로 퇴원하며 복귀까지 2개월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로써 NC는 마무리 임창민의 팔꿈치 수술과 포수 신진호의 손목 수술에 이어 이종욱까지 수술로 장기 결장하게 됐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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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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