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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가 'NC 천적' 백정현과 타격감 좋은 강민호를 앞세워 NC 다이노스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잡으며 3연승을 달렸다.
삼성 선발 백정현은 7⅓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3승(3패)을 기록했다.
경기 후 김한수 감독은 "백정현 강민호가 투타에서 활약해줬다. 마지막 어려운 상황에서 심창민이 잘 막아줬다"고 짧게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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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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