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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연속타자 홈런으로 2점을 만회했다.
이어 타석에 선 양석환도 휠러의 136㎞ 몸쪽 낮은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 펜스를 살짝 넘어가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양석환은 시즌 11번째 아치. 연속타자 홈런은 시즌 23호, 통산 943호.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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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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