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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제이슨 휠러가 5회 위기를 넘지 못하고 강판됐다.
4회에는 만루 위기를 벗어났다. 1사 후 최준석에게 좌전 안타를 내준 휠러는 김성욱을 3루수 플라이로 잡았지만 강진성에게 좌전 안타를 맞아 2사 1,2루가 됐다. 이어 윤수강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만루위기를 맞은 휠러는 손시헌을 루킹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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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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