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나성범이 앞서가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나성범은 1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1 동점이던 3회 2사 3루에서 타석에 선 나성범은 상대 선발 임기영의 초구 124㎞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2점 아치를 그렸다.
나성범의 투런포로 3회 현재 NC는 KIA에 3-1로 앞서고 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NC 다이노스 나성범이 앞서가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나성범은 12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1 동점이던 3회 2사 3루에서 타석에 선 나성범은 상대 선발 임기영의 초구 124㎞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2점 아치를 그렸다.
나성범의 투런포로 3회 현재 NC는 KIA에 3-1로 앞서고 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