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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가 27일만에 스윕을 달성했다.
선취점은 KIA가 올렸다. 2회초 1사 만루에서 김민식의 적시타로 첫 득점을 했다. 하지만 2회말 이원재가 동점 솔로홈런을 쏘아올렸다.
KIA는 8회 이명기 최원준의 연속 안타와 안치홍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엮어 1점차로 추격했다. 4-3.
9회 NC는 마무리 이민호를 올려 경기를 마무리 했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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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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