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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호가 한-일전에서 기분 좋은 선제 2득점을 올렸다.
대표팀은 1회말 이정후, 김하성의 연속 볼넷과 김재환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만루에서 안치홍이 일본 선발 투수 도미야마의 초구를 공략해 좌전 안타로 만들었다. 이정후가 홈을 밟은 가운데 김하성까지 홈을 파고들어 세이프, 2득점을 얻었다.
1회말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이 일본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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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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