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박석민이 추격의 솔로포를 터뜨렸다.
박석민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7회 포수 정범모의 대타로 출전했다.
1-4로 뒤진 7회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박석민은 상대 두번째 투수 최동환과 3B2S 풀카운트 접전 끝에 8구 142㎞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1점 아치를 그렸다.
박석민의 홈런으로 NC는 LG에 2점차로 추격중이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NC 다이노스 박석민이 추격의 솔로포를 터뜨렸다.
박석민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7회 포수 정범모의 대타로 출전했다.
1-4로 뒤진 7회 1사 후 타석에 들어선 박석민은 상대 두번째 투수 최동환과 3B2S 풀카운트 접전 끝에 8구 142㎞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1점 아치를 그렸다.
박석민의 홈런으로 NC는 LG에 2점차로 추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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