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주환이 선제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최주환은 30일 잠실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1회말 2사 2루서 우월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LG 선발 임찬규의 127㎞ 몸쪽 낮은 체인지업을 걷어올려 오른쪽 펜스를 훌쩍 넘겼다. 비거리 115m짜리 시즌 26호 홈런.
최주환은 전날 LG전서 5회말 3점홈런을 날린데 이어 이틀 연속 아치를 그렸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두산 최주환이 선제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최주환은 30일 잠실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1회말 2사 2루서 우월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LG 선발 임찬규의 127㎞ 몸쪽 낮은 체인지업을 걷어올려 오른쪽 펜스를 훌쩍 넘겼다. 비거리 115m짜리 시즌 26호 홈런.
최주환은 전날 LG전서 5회말 3점홈런을 날린데 이어 이틀 연속 아치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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