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SC영상] 비가 와도 즐거운 곰들의 훈련

입력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22일 키움과 두산의 경기가 펼쳐질 잠실구장에는 오전과 다름없이 가랑비가 끊임없이 내리고 있다. 경기를 세시간 가량 앞두고 유희관 홍건희 이형범 등 몇몇 두산 선수들은 그라운드로 나와 몸을 풀었다. 그라운드에는 방수포가 깔려진 상태이고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잠실 일대에는 오후 8시 이후까지 비가 내릴 예정이다. 이날 두산은 박치국, 키움은 최원태를 선발로 예고했다.

[SC영상] 비가 와도 즐거운 곰들의 훈련

그라운드엔 방수포가 깔렸다.

[SC영상] 비가 와도 즐거운 곰들의 훈련

장승현 이유찬 권민선 안권수 등 선수들은 메디신 볼을 이용해 훈련을 펼쳤다.

[SC영상] 비가 와도 즐거운 곰들의 훈련

하늘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을 보고 깜짝 놀란 김명신

[SC영상] 비가 와도 즐거운 곰들의 훈련

홍건희, 나는 달린다!

[SC영상] 비가 와도 즐거운 곰들의 훈련

김명신-이형범, 비가 와도 즐거운 표정

[SC영상] 비가 와도 즐거운 곰들의 훈련

홍건희 이형범 채지선, 두산의 든든한 허리

[SC영상] 비가 와도 즐거운 곰들의 훈련

러닝을 마친 유희관도 숨을 고르고

[SC영상] 비가 와도 즐거운 곰들의 훈련

장난기 넘치는 장승현과 이유찬의 모습

[SC영상] 비가 와도 즐거운 곰들의 훈련

이형범, 시원하게 물 한모금 마시고 할게요~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