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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공을 빨리 옮기는 팀이 승리!' 10일 LG 트윈스 선수단의 스프링캠프가 펼쳐지고 있는 이천챔피언스파크,
팀을 나눠 하기에 지는 팀은 벌칙도 있다. 선수들에게 승부욕을 자극하고 팀워크를 키워줄 수 있는 미니게임이다.
자칫 지루해질수 있는 스프링캠프 훈련 속 김민호 코치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긴장된 몸도 풀어주고 팀 분위기도 살리는 유쾌한 미니게임 한 판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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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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