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주중에도 매진을 시켜버리는 KIA의 힘.
그리고 오후 7시39분 기준, 1만6000번째 마지막 티켓이 팔려나갔다. 매진. 올시즌 키움의 홈경기 11번째 매진이다.
KIA가 전국구 인기팀인데다 이 경기 전까지 6연승을 달렸고, 이날 전국에 비 예보가 있는 가운데 고척돔은 비와 상관 없이 야구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진 기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