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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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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사업가 박현선이 배우 변우석, 김지원, 아이브 장원영과 함께한 화려한 근황을 공개했다.

박현선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만삭 임산부 완벽한 태교", "너무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을 찾은 모습이다. 은은한 비즈 디테일이 돋보이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그는 만삭 D라인에도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특히 배우 변우석과 함께 찍은 인증샷이 눈길을 끌었다. 박현선 옆에 선 변우석은 올블랙 스타일링과 훈훈한 비주얼로 환한 미소를 지었고, 두 사람은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박현선 역시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완벽한 태교"라는 표현으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배우 김지원과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김지원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손을 입에 가져다 대며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고, 아이브 장원영 역시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비주얼로 현장 분위기를 빛냈다.

박현선은 이어 "걱정된다고 같이 와 준 우리 남편, 고마워"라며 남편 이필립을 향한 애정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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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현선과 이필립 부부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2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2024년 둘째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최근에는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이필립은 과거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신의'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특히 2000억 원 규모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도 잘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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