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시범경기. 한화 허인서가 수비를 펼치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21/
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시범경기, 2회초 투구를 마친 한화 문동주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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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화 이글스가 개막 5일만에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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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일 한화생명볼파크에서 KT 위즈와 주중시리즈 3차전을 갖는다. 앞선 2경기에서 모두 4시간 넘게 혈투를 벌이고도 패하며 2연패 중이다.
한화는 오재원(중견수) 페라자(우익수) 문현빈(좌익수) 노시환(3루) 강백호(지명타자) 채은성(1루) 하주석(2루) 허인서(포수) 심우준(유격수) 라인업으로 경기에 임한다. 사실상 지난 4일간과 똑같은 라인업이지만, 포수가 최재훈에서 허인서로 바뀌었다. 최재훈에게 휴식을 주기 위함으로 보인다.
선발은 돌아온 문동주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문동주 상태가 전처럼 좋진 않다"면서도 문동주가 팀에 필요한 존재임을 거듭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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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화는 투수 문동주-김종수를 1군 엔트리에 등록하고, 투수 박재규-포수 장규현을 말소했다.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한화 허인서가 타격을 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31/
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시범경기, 한화 선발투수 문동주가 역투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3.20/
대전=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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