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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돈치치 위해, 르브론과 헤어지는 게 맞다!"
이 매체는 'LA 레이커스는 정규 시즌 막바지에 페이스를 회복했다. 6연승을 거두며 서부 컨퍼런스 3위로 올라섰다. 수 개월간의 의심과 끊임없는 비판 끝에, 이 팀이 진정한 우승 경쟁자인지에 대한 답을 코트에서 스스로 찾기 시작했다'며 '서부 3위에 위치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우승을 위한 길은 쉽지 않다. 오클라호마시티, 덴버, 휴스턴, 미네소타 등 LA 레이커스가 이긴다고 장담하기 힘든 팀'이라고 했다.
이 매체는 'LA 레이커스가 우승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돈치치 중심의 팀으로 개편해야 한다. 오스틴 리버스는 이번 여름 대형 계약을 맺고 돈치치와 함께 원-투 펀치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디안드레 에이튼은 돈치치와 호흡이 맞지 않는 빅맨이다. 즉, 보강이 필요한데, 르브론의 잔류를 고려할 수도 있지만, 우승을 위한 전력보강으로는 르브론과 헤어진 뒤 남은 샐러리를 활용해 돈치치에 적합한 파트너를 찾아주는 게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올 여름 FA 시장은 선택지가 많지 않다. 로버트 윌리엄스 3세가 돈치치에게 필요한 것으로 제공할 수 있는 센터로 떠오른다. 경기당 평균 16.9분에 불과하지만, 필드골 성공률 72.7%, 슛 성공률 35%, 경기당 1.6블록을 자랑한다. 부상이 문제지만, 시스템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며 '앤드류 위긴스도 있지만, 플레이어 옵션을 가지고 있다. LA 레이커스가 르브론과 헤어지는 것은 샐러리캡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논리적인 일이고, 계약의 무게에도 불구하고 리브스를 영입하는 것은 거의 확실해 보인다. 르브론이 없을 때, 돈치치와 리브스의 호흡은 좋았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