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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하지영이 최지우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최지우 외에 이미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등이 출연하는 영화 '좋아해줘'는 SNS로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사랑을 만들어가는 여섯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6년째 연애중'의 박현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월 18일 개봉 예정.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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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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