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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디바 머라이어 캐리(45)가 호주의 재벌 제임스 패커(48)와 약혼했다.
머라이어 캐리와 약혼한 제임스 패커는 호주에서 자산 규모 5손가락 안에 드는 거부다. 그는 머라이어 캐리에게 프로포즈를 하며 무려 35캐럿 반지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패커는 유명 모델 미란다 커의 전 남자친구로도 유명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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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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