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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혼자 여행을 떠났다.
이국주는 직접 예약한 펜션에서 럭셔리 인테리어와 탁 트인 야외를 배경으로 디카, 고프로, 폴라로이드 등 각종 카메라를 사용해 콘셉트 사진부터 허세 사진까지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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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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