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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 납치 목격담 '택이 공항서 어리둥절'
뮤직뱅크 스케줄을 마친 박보검은 녹화가 끝나자마자 '꽃보다 청춘' 제작진을 만났고 곧바로 아프리카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이동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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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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