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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할매' 이이경의 할머니가 손자 이이경을 칭찬했다.
이어 이이경 할머니는 손주와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나는 노래밖에 못한다"며 수준급 노래 실력을 뽐냈다.
한편 '우리 할매'는 연예인 손자, 손녀가 할머니의 버킷리스트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토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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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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