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사인 위에화엔터테인먼트(YUE HUA Entertainment)가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이미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중 합작 보이그룹 유니크(UNIQ)를 데뷔시킨데 이어 올 초에는 걸그룹 '우주소녀'를 데뷔를 앞두고 있어 국내에서는 낯설지 않다.
위에화 엔터테인먼트는 2009년 설립된 이후로 음악, 영화, 드라마 제작 및 발행,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아이돌 육성, 프로모션 기획 및 제작,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통합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특히, 지난 12월에는 중국에서 시가총액 6000억으로 증시에 상장되며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의 도약을 알렸다.
또한 미국 최고의 헐리웃 영화사인 파라마운트사와 파트너쉽을 체결, 트랜스포머4의 중국 P&A를 담당해 엄청난 흥행수익을 거뒀으며, SBS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연출한 장태유 감독과 영화 '조폭 마누라'의 조진규 감독을 영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올해부터는 할리우드 영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투자 할 예정이다.
향후 위에와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한, 중 합작 영화 드라마뿐만 아니라 향후 한국 영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제작, 투자할 예정으로 중국과 미국시장에 동시에 진출시킬 아티스트도 적극적으로 영입 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