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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K-POP 프로젝트 '소년24'의 반응이 뜨겁다.
초대형 K-POP 프로젝트 '소년24'는 오디션과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거쳐 선발된 남자 아이돌 24명이 상설 공연장에서 1년 365일 라이브로 공연을 진행하는 신개념 K-POP 공연 프로젝트로, 브로드웨이식 상설 K-POP 공연을 통해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새로운 한류 문화를 주도하는, 지금껏 본 적 없던 K-POP 프로젝트에 많은 관계자들과 지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지난 달 18일부터 엠넷닷컴 오디션 접수 페이지를 통해 '소년24'의 오디션 모집이 진행되자 보컬, 랩, 춤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실력파 지원자들의 오디션 응모가 이어지며 200대1이라는 엄청난 경쟁률을 돌파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년24' 관계자는, "250억원의
초대형 K-POP 프로젝트 '소년24'에 많은 실력파 지원자들의 오디션 응모가 이어지고 있다. '소년24'의 24는 24명을 뜻하기도 하지만 1년 365일 24시간 상설로 즐길 수 있는 신 한류 콘텐츠를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K-POP과 공연이 어우러진 융복합 콘텐츠로 제작해 신 한류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팬은 물론이고 K-POP과 한국문화에 관심 있는 글로벌 관객을 주요 타켓으로 하는 글로벌 신 한류 콘텐츠인 만큼 새로운 한류 문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투자와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니 계속해서 '소년24'에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디션 및 트레이닝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소년24' 멤버들은 오는 8월 셋째 주부터 '신세계 디에프'가 지원하는 '소년24' 전용관인 명동 메사빌딩 10층 팝콘홀에서 신개념 K-POP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