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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권오중이 이불에 오줌을 싼 경험이 고민하는 어린이 시청자에게 독특한 위로를 건넸다.
이에 놀란 MC들은 "뭐라고요? 본인이요? 마흔 넘어서 쌌다는 이야기 입니까?"라고 물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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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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