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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현정과 조인성이 '디어 마이 프렌즈' 촬영을 위해 동유럽으로 떠난다.
특히 고현정과 조인성 외에도 신구, 김영옥, 김지영, 김혜자, 나문희, 주현, 윤여정, 박원숙, 고두심, 신성우, 이광수, 성동일 등 전무후무한 출연진까지 합류한 가운데, 이번 해외로케는 두 사람만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디어 마이 프렌즈'는 '기억'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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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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