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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YG와 JTBC가 손을 잡았다.
한편, 위너는 2014년 1집 앨범 '2014 S/S'로 그 해 신인상을 휩쓸며 대세 그룹으로 우뚝 섰다. 지난 2월 새 미니앨범 'EXIT:E'를 발매하고 1년 5개월 만에 컴백해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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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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