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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말년이 '마리텔'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는 "메인 PD님이 먼 친척이다. 5촌 당숙 정도 된다"며 "오랜만에 봐서 형이라고 해야 하나, 당숙이라고 해야 하나 고민을 했다. 지금도 형이라고 한다"고 말했다.특히 이말년은 "처음 나왔는데 반응이 좋았다"며 "3번 정도 나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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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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