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박진희가 tvN 드라마 '기억' 배우들과 인증샷을 남겼다.
박진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그램 시작하며 배우느라 이래저래 제작발표회 사진을 올려봅니다. 잘 되고 있는 거지요? 이렇게 하면 되는 거죠?"라는 글과 함께 4분할 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진희는 '기억' 출연진 배우 이성민, 김지수, 이준호, 윤소희와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으며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한다.
한편, 이날 서울 성동구 행당동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기억' 제작발표회에서 박진희는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이라 너무 떨리고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진희는 약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 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다. 18일 저녁 8시30분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