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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브레이브 걸스에게 엄격한 사장님 포스를 자아냈다.
이어 용감한 형제는 "너희들을 위해 수십 명의 스태프들이 밤을 새며 일하고 있다. 나야 내 새끼들이니 예쁘지만 다른 이들은 그렇지 않다"며 "조금만 참아라. 활동 시작할 때까지만이라도 참으라. 내가 이 연습실 음식으로 채워주겠다"고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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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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