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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2PM 옥택연이 한층 성숙해진 남성미를 발산했다.
25일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4월호는 택연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택연은 한층 성숙하고 남자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그는 '짐승남'으로서의 섹시함을 숨기지 못했다.
올해 4월이면 2PM 데뷔 10주년을 맞는 택연은 그 동안 가수, 예능인, 배우로 활동해온 소감을 진솔하게 전했다.
한편 미국 교포 출신인 택연은 내년 군입대를 앞두고 올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입대에 대해서는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는 것. 올해 열심히 하고 입대 전 추억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PM은 올해 4월 일본 투어를 진행한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 및 화보, 화보 영상은 '얼루어 코리아' 4월호, 얼루어코리아닷컴(www.allurekorea.com) 및 '얼루어 코리아' SNS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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